방송쪽을 원해서 예술대학을 다니다가 4년제 대학을 가야될꺼같아서 반수를 했는데 작년에 너무 못봐서 성적이 오르기야 했는데 경기도권.. 인서울 진짜마지노선 인터넷보면 방송쪽은 진짜 좋은 대학 아니면 힘들다고 방송쪽계열에서 일하시는 분들 말씀들으면 스카이아니면 차라리 예술대학나와서 현장으로 가는게 더 나을꺼라고 그런말들을때마다 난 내선택이 잘못될꺼라 생각안했는데 20살 처음으로 성인이되서 내가 스스로한 첫선택이 잘못된거같아 후회스럽고 이쪽일 워낙 힘들고 박봉이라는 말 들으면 전에는 그래도 할꺼야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견딜수 있을꺼야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정말 세상을 제대로 봐야하는 나이니까 남들이 말려도 갈려고 맘 먹었던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고 정말 이길을 가는게 맞을까 고민을 하게되고 포기해야할까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든다ㅜㅜㅜㅜ 현실적인 생각을 해야 나중에 내미래를 책임질수 있으니까 대학가서 내가 하고 싶은 공부 해서 방송국 들어가서 내가 지니고 있는 생각을 가지고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싶다는 열정만으로는 안되는거같다 대학이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게까지 낮은대학들은 아니지만 방송계열쪽에서는 너무나 터무니 없는 학벌이니 남들보다 뒤에서 출발하고 기회가 더 없는거 같고 예술대학을 포기하면서 취업할수 있는 기회나 방송계열에서 중요한 인맥역시 놓치게 되니까 너무나 나한테 장벽이 많아진거같아요.... 내일모레 대학 써야하는데 너무 고민이 많아서 잠도 못드네요 흥미 열정 보다는 직장, 나중에 돈 버는거, 사회적인 위치, 미래까지 다 생각해야하니까 내가 하고 싶으니까 방송계열가야지라고 생각했던 순수했던 마음은 뒤쳐진거같아서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ㅠ그냥 한탄하고 싶었어요 사회들어온지 얼마 되지않아서 이런 느낌은 느껴본적이 처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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