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친구랑 걷듯이 뛰다가 내옆으로 아빠랑 어떤아줌마 팔짱끼고 스쳐지나갔는데 긴가민가했거든 근데 오늘 입은 옷 보니까 확실히 어제 아빠 맞아 상황이 있어서 어제 아빠 봤다고는 말 못해.. 엄마는 따로살아 연락은 하는데 핸드폰을 까?..아너무 절망적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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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친구랑 걷듯이 뛰다가 내옆으로 아빠랑 어떤아줌마 팔짱끼고 스쳐지나갔는데 긴가민가했거든 근데 오늘 입은 옷 보니까 확실히 어제 아빠 맞아 상황이 있어서 어제 아빠 봤다고는 말 못해.. 엄마는 따로살아 연락은 하는데 핸드폰을 까?..아너무 절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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