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 졸업한 빠른 99고 입사 1주년 된 지 얼마 안됨.. 탄탄한 중경기업 다니는데 이 회사에서의 내 미래는 답이 안보여.. 최악이야 그런데 이 학력으로는 이직도 별로 하고싶지가 않아 마침 요즘 영상에 대해 너무 배우고 싶고 그 쪽 일을 하고 싶어서 대학 진학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거든 수시는 불가능하고 정시로 퇴사부터 한 다음에 2년 공부하고 수능 도전해볼려는데 현실적으로 많이 무리일까? 현실적으로 모아둔 돈도 1000만원 정도 밖에 안되고 집 형편도 썩 그냥 그래 말했다시피 특성화 출신이라 수능에 대한 기초가 상당히 부족하고.. 근데 너무 숨 막혀서 못 살겠어 우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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