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짜증나서 ㅋㅋㅋ
맥주빨러 편의점 다녀오는데
엘베에 딸이랑 엄마아빠랑 타있더라고..
근데 엄마가 손에 그 고흐의 별헤는밤? 그림을 베낀그림을 들고 있는데 애기가 어려보이는데 진짜 잘그려서 유심히 보다가 대화를 엿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애기가 명화를 보고 따라그린건데.... 이걸 선생님이 찍어서 엄마에게 보내줬던거 같아 ㅋㅋ
엄마가 그림보고 놀라서(명화 따라그리기인줄 모르고... ㅋㅋㅋ)
우리 아이가 진짜 그린거 맞냐고... 선생님은 맞다고 하셨나 본데 ㅋ
어머니가 급 흥분하셔서 우리아이에게 재능이~~ 이러고 전화 하셨던거 같아 ㅋㅋㅋㅋ
근데 선생님이 ㅋㅋ 명화 따라그리기 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깜짝놀랐다고 ㅋㅋ 하는 이야기 들었는데 ㅋㅋㅋㅋ
ㅋㅋ 그냥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가족이구나... 느낌.... ㅜㅠ
이런거에 관심 가지고 좋겠구나 하는.... 나는 점점 미쳐가는구나 느꼈고...... ㅋㅋㅋㅋㅋㅋㅋ
야근하다..... 일하기 싫어서 .... 이거라도 써야지... 하고 글씀 ㅋㅋ 꺄하
칼춤연습이나 하러가야겠다~~
나 야근시킨 너새끼....... 죽여버릴거야.... 회쳐버릴거야...... 나 칼춤 출꺼야!! 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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