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거 한것도 없어. 엄마가 오늘 영수증 써야한다고 잘라놓으라고해서 잘라놓고 봉투에 넣어놨는데 너무 좋아하는거야 나보고 막 최고라고 진심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냥 시켜서 한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좋은 대학 가고 취직하면 얼마나 좋아할까라는 생각에 눈물났네ㅠㅠㅠㅠㅠㅠㅠ엄마 미안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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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별거 한것도 없어. 엄마가 오늘 영수증 써야한다고 잘라놓으라고해서 잘라놓고 봉투에 넣어놨는데 너무 좋아하는거야 나보고 막 최고라고 진심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냥 시켜서 한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좋은 대학 가고 취직하면 얼마나 좋아할까라는 생각에 눈물났네ㅠㅠㅠㅠㅠㅠㅠ엄마 미안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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