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입시 망한것도 맞고 전략잘못세워서 내 성적에 아까운 학교인것도 인정해 근데 원서쓸때 인서울 비싸다고 국공립으로 6개 채우게 하고 나 겨우 하나 다니던 수학학원도 압박줘서 끊게 만들고 내 꿈이 뭔지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탓할 자격이 있어? 결과도 안나온 학교 붙었다고 친척집에 떠벌리고.. 이제와서 어쩔건데 내 사정은 아무도생각해주지않아 난 수능치면 행복해질줄알았는데 지금 난 너무 불행해 이래놓고 내가 벌어먹여야 된대 혼자살고싶어 내 입시결과를 다 내책임으로 돌리는게 힘들어 난 열심히 공부한죄밖에 없어 집에 들어가면 눈치줘서 편의점에서 혼자 울고올때도있었는데 왜 나는 앞으로의 미래가 어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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