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만 그럴지도 모르는데 엄마아빠가 나한테만 집안일 시키는거ㅠㅠㅠ
나는 중학생 되자마자 엄마가 교복은 너가 빨아서 입으라고 했는데 지금 고등학생인 동생 교복은 항상 빨아준다...(내 교복 내가 빠는 건 당연한데 동생은 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주니까 서운하면서도 스트레스 받는다)
아빠는 엄마 힘들다고 집안일 도와주라고 나한테만 잔소리한다(내가 중학생일 때도 그랬고 고등학생, 수능 끝나고서도 그랬다 엄마가 집안일 하는 사람이 아닌 걸 아는데 동생한테는 설거지하란 말 한번도 안하면서 나한텐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니까 그리고 동생이 이런 걸 할 수 있는 나이니까 더 섭섭하고 스트레스 받는 거 같다
진짜 별거 아닌 거 알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빨리 독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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