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한심하게 사는 것 같아 알바도 안구해지고 취미생활도 없고 완전 집순이라서 요즘 낮 한시에 느지막히 일어나서 밥 먹고 티비 좀 보다가 노트북 몇 시간 하고 밥 먹고 티비 보고 새벽 두세시까지 핸드폰 하다 자...나 너무 한심해 진짜 알바 구해지면 알바라도 할텐에 열군데 넘게 지원했는데 연락이 한군데도 안와 나 어떡해 그리고 토익학원 다니려고 해도 돈이 있어야 학원을 다니는데 알바가 안구해지니까 돈도 벌 수가 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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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한심하게 사는 것 같아 알바도 안구해지고 취미생활도 없고 완전 집순이라서 요즘 낮 한시에 느지막히 일어나서 밥 먹고 티비 좀 보다가 노트북 몇 시간 하고 밥 먹고 티비 보고 새벽 두세시까지 핸드폰 하다 자...나 너무 한심해 진짜 알바 구해지면 알바라도 할텐에 열군데 넘게 지원했는데 연락이 한군데도 안와 나 어떡해 그리고 토익학원 다니려고 해도 돈이 있어야 학원을 다니는데 알바가 안구해지니까 돈도 벌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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