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입시준비 같이 도와주면서 후배들 선생님들 찾아가서 학생부 너덜거릴때까지 조언받고 자소서 쓰고 지우고.. 나 입시때보다 더 고생한것같애 이제 끝났지만 ㅎㅎ 비록 상향 다 떨어지고 하나남은 적정 추합해서 가는데 나는 너무 기뻤거든.. 몸도 안좋은데 하루종일 무릎꿇고 앉아서 기도했어 제발 내동생 붙게 해달라고ㅠㅠ 추합확인하고 나는 너무 기뻤는데 부모님이 실망하고 그정도밖에 안되냐고 동생 때리려고해서 너무 마음아팠다.. 우리 둘은 너무 좋았는데 진짜 대학이 뭔지...ㅋㅋㅋ 다 잘됐으면 좋겠다 2018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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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