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아서 이어폰 꽂고 게임하고있었는데 앞에 서있는 남자가 요즘 사람들 양심이 없네 어쩌네 이런 소리 들려서 걍 이상한사람인가보다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나한테 저기 할아버지 계시니까 양보해줄 수 있녜 어이없어서 예? 아니요 이랬더니 뺨을 때리고싶네 어쩌네 이러면서 난리 치고 혼자 뭔 정의의 사돈줄^^ 오는 내내 무시했당 희희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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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서 이어폰 꽂고 게임하고있었는데 앞에 서있는 남자가 요즘 사람들 양심이 없네 어쩌네 이런 소리 들려서 걍 이상한사람인가보다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나한테 저기 할아버지 계시니까 양보해줄 수 있녜 어이없어서 예? 아니요 이랬더니 뺨을 때리고싶네 어쩌네 이러면서 난리 치고 혼자 뭔 정의의 사돈줄^^ 오는 내내 무시했당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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