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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둘다 3년제 거리는 뭐 둘다 멀다는 사실은 같다...ㅎ.. 과만 보고 선택한다면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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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둘다 해봤는데 난 보건 정착함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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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건이 무슨과인지 뭔지에 따라서 유교냐 보건이냐 달라지려나!? 익인이가 해봤을때는 유교 별로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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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크게 안달라지는것같아ㅋㅋ힘들지만 좋았는데 사람들 시선이나 뭐 여러가지때문에 아...이 직업은 5년이상 못하겠다고 보건으로 떠나왔어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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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 시선이 뭐 어땠길래...? 유교과 안 좋게 봐...? 아니면 익인이 개인적인 문제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건가ㅠㅠㅜ? 계속 물어봐서 미안하구... 대답해주기 힘들다싶으면 안 해줘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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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냐 아냐 마음껏 물어봐도 괜찮아ㅋㅋㅋ이게 유치원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사실 들어가고싶어서 들어간거지만 남자들이 좋아해서 시집도 잘가겠다 이런 얘기도 듣긴 들었어ㅋㅋㅋ기분이 좋지는않았었지만 일단 졸업하고 1년을 다니는데 어떤일이든 힘든거 아는데 육체적 정신적 지치는데 애기들은 귀여운데 학부모들한테 질리는데 사람들은 애만 보는 년들이 뭐가 힘드냐 유치원교사들 밤에 클럽만 가면 만날수있다 화나면 애 때리는 년들이니 CCTV를 더 지켜보게 하자 이런게 겹쳐서 오래 일 못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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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니 뭔 그렇게 생각하냨ㅋㅌㅌㅋㅋㅋ핵너무하넼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사촌언니가 유치원교사인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니까 진짜 너무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하... 안 그래도 언니한테 물어볼까 하다가 안 친해서 물어보기가 좀 그렇더라고... 게다가 내가 가족들 몰래 반수하는 거라... 가족 누구한테 도움 달라고 상담하기도 그렇고 하더라구... 지금 보건 붙은 곳이 작치고 전 학교는 임상이었는데 고민되는 거야 내가 여기가서 잘 할지... 그래서 유교 가야하나 하는데 엄마도 사촌언니가 유교나와서 잘 일 하고 다니는 거 보고서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유교갔으면 좋겠다 하고 난 취업이니 뭐니 유교는 처음이니까... 이미 난 반수를 하고 있으니 처음이니까 도전! 이게 안 되겠더라구... 게다가
내가 유교를 핵싫어 안 가!!! 이것도
아니라서 그런지 고민이 너무 되더라구ㅠㅠㅠㅜㅜㅠㅠㅜ 익인이 입장에서는 보건이라 했는데 유교랑 보건이랑 많이 차이나? 그리고 지금 만약 보건을 선택하게되면 아마 작치가 될 것 같은데 음... 힘든 건 유교나 작치나 비슷하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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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솔직히 보건 다니면서 느낀건 입결때는 여자들이 보건아니면 유교라 높은건 똑같은데 보건 아무리 티오 안뽑아도 유교보다는 멀리 봤을때 좋다라고 느꼈어 왜냐면 보건은 나이들수록 기술이 늘어서 있을수있는데 유교는 나이들면 병설 아니면 자기 원 차려서 나가는게 암묵적인 코스인것같아...보건쪽으로 온다면 차라리 작치가라고 말해주고싶어. 임상은 진~짜 티오가 안나서 우리학교 아웃풋 보건 순위는

간호>>>물치>치위=방사=치기> 응급=작치>임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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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와 진짜 임상 취업 겁나 안 된다길래 너무 힘들다는 얘기듣고 공부도 힘들고 하길래 반수하기 시작한거거든 그러다가 물치가고싶으나 편입과 내 성적이 될까 싶어서 작치라도 넣어본건데... 합격...해버렸더라... 욕심 없어졌는데 자꾸 자꾸 막 날 부르는듯하고 막 그러는 거야ㅠㅠㅠㅠㅜㅜ아 근데 유교도 위에 말한것처럼 엄마가 갔으면 이러고 무엇보다 내가 전에 보건에서 있다가 이 지경으로 너덜너덜하게 된 거라서 엄마도 나도 나 자신을 못믿기 시작하고... 자신감 없어지고...또 가서 후회할까봐 진짜 너무 걱정되더라고... 엄마도
같은 생각인듯싶고... 익인이 말처럼 미래까지 저 미래까지 생각해본다면 나도 보건 가고는 싶은데 진짜 그냥 걱정이 너무 큰 것 같아... 학교자체도 뭐 둘다 내가 가고 싶어했던 학교보다는 다 안 되면 여기라도 가야겠지... 하고 넣은 건데 딱 이곳들만 걸려가주고 헐 어쩌지 하면서 고민에 훅 빠지게 되고 차라리 작치만 합격했으면 아무소리 안 하고 갔을텐뎈ㅌㅌㅋㅋ이렇게 되어버렸네...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 고민하게 됐나 싶고... 물어도 물어도 그냥 익인이들한테 미안한 감정만 더 들더라구,,,
후회 안 할것같은 길을 선택하고 싶은 건 내 욕심인가 싶다... 몸만 쪼갤수있다면 둘다 가는데!!!!!!!!!!!으아가아ㅏ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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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니가 가진 스트레스랑 고민들 다 이해해ㅋㅋ나도 했던 고민들이고 나는 졸업하고 들어온거라 나이때문에 사실 대학병원에 들어가기는 힘들어. 게다가 아이러니한게 나도 보건을 좋아해서 온게 아니라 취업만 보고 들어왔는데 이 전공에 재미를 느끼게되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어서 안맞을것같은 전공에 가도 지옥만은 아니라고 얘기해주고싶어. 어떤길이든 니가 행복한 길로 갔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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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헐 그렇구나......익인아 정말 너무 고맙다...진짜... 말도 너무 좋게 해주고... 아 맞다 혹시 과제에대해서 물어봐도 될까..,,,?!?!?! 죽을정도로 많니 나 다닐때는 진짜 그냥 뭐 없는 수준이었는데 다른 보건도 그런가 싶은가 해서... 유교과는...밥먹듯 과제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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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사실 우리는 과제도 조별과제여도 혼자하는 과제에 채점도 혼자해서 할만한것같아ㅋㅋ그냥 갠플인 전공쪽??? 보건이 정신이 지친다면 유교는 몸이 지쳤어 일단 계획안짜고 피드백받고 승인되면 교구 만들고 수업 진행하는건데 새벽까지 만들때도 많았고 다른 전공처럼 이론이나 머리쓰는거면 커버쳐줄수있는데 이건 몸써서 만드는거라 쟤가 못만들면 내가 더 만들어야해서 더 싸우기도하고....그랬었어ㅋㅋㅋ쓰잘데기없는 행사 다 강제참여시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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