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한지 5년짼데 직장 일도 너무 힘들고 며칠만에 집에 들어가는데 너무 서러운거야 그러다 엄마한테 전화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소리 듣자마자 보고싶다고 엄마밥도 먹고싶고ㅠㅜㅜㅜㅜㅜ이러면서 엉엉 울었단 말임ㅋㅋㅋㅋ큐ㅠㅠㅠ한번도 티낸적 없었는데 너무 많이 까여서 쌓여있던거 다 터진듯 암튼 그러다가 집와서 잠들었는데 일어나니까 밥냄새 음식 냄새 나고ㅠㅠㅠㅠㅠㅠㅠ뒤척거리니까 엄마가 딸 일어났어? 하는데 진짜 계속 움ㅠㅠㅠㅠㅠㅠ전화 끊자마자 ktx 첫차 예매해서 올라왔대ㅠㅠㅠㅠ엄마 짜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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