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자체가못사는편은아닌데 내가재수하는것때문에 수능끝나고 옷한벌 화장품한번 머리한번을못했어 논적도 친구랑떡볶이먹은정도?술도아직 안마셔보고...늦게까지논적도없고... 근데이대로 재수하면한이 남을것같아서 엄마한테 1월말까지 눈치안보고사고싶은거사고 놀아보겠다했어 그러니까 엄마가 용돈을타서 그돈으로 뭘사든 신경안쓸테니 놀라하셨어 나진짜 이렇게노는거 태어나서처음이거든 ㅠㅠ용돈얼마가좋을까ㅠㅠㅠ지금까지용돈을받아본적이없어서...초등학생때 몇천원받아본게다야ㅠㅠ 옷도사야되고 화장품도사야되고...맛있는것두먹어여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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