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모임 있어서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려고 보니까 열쇠 없어서 나한테 전화 걸어서 문 열어 달라 그랬대
내가 자다 깨서 비몽사몽 문 열어주니까 엄마가 미안하다고 슈크림 사온 거 나한테 주고 내일 먹으라 그랬는데
그 자리에서 세 개 해치우고 다시 잠들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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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임 있어서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려고 보니까 열쇠 없어서 나한테 전화 걸어서 문 열어 달라 그랬대 내가 자다 깨서 비몽사몽 문 열어주니까 엄마가 미안하다고 슈크림 사온 거 나한테 주고 내일 먹으라 그랬는데 그 자리에서 세 개 해치우고 다시 잠들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