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에게 항상 너 뒤에 엄마랑 아빠가 있어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지금은 방학했지만 학교 다닐 때 안좋은 일 있어서 ㅐ맨날 유학보내달라고 힘들다고 그러니까 엄마가 너가 정 힘들면 너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거기가면 더 낯선환경이라 더힘들거라고... 위로해주시고 너가 그 아이들 때문에 힘들면 학폭위도 안열고 바로 학교폭력으로 고소해서 법원에서 일처리하게 도와줄 맘도 있으니까 엄마는 우리딸이 늘 당당했음 좋겠다고 하셔서 진짜 위안얻고 요즘은 좀 나아져서 좋아... 살 맛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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