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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나는 시골에서 고모랑 살아 알바 해서 용돈 드린다고 드리는데 평일은 하지 말래서 편의점 주말해서 35에서 40 받는단 말이야 적은 돈이여도 5만원씩은 용돈 드리는데  

 

친오빠가 그런 돈 줄 거면 주지를 말래는 거 니는 니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그렇게 줄 거면 주지 말라고  

 

근데 내가 21인데 대학교도 돈 없어서 안 보내줬고 공무원 하래서 꿈도 포기했고  

 

근데 내가 공무원 할 수 있는 머리는 아니란 말이야 ㅋㅋㅋㅋ 중학교 다닐 때도 용돈 일주일에 버스비까지 만원이었다 필요하면 더 주긴 하는데 이유가 있어야되고 애들 꾸밀 때는 진짜 왕따처럼 하고 다녔어  

 

그리고 일주일에 만원 주면서 생신 꼭 챙기라 그랬어 ㅋㅋㅋㅋ 정작 난 중3 때 사촌오빠 덕에 처음으로 내 생일 케이크라는 걸 먹어봤지 

 

지금은 아무것도 못하는 백수고 그냥 집에서 가정부처럼 살아... 집이 시골이라 어디 일 하려면 버스 두세번은 갈아타야 돼ㅠㅠ 진짜 집 나가고 싶다  

 

고모는 나가라면 원룸 얻어줄테니까 나가라는데 그때부터 뭐 월세 밥 이런 건 다 끊기고 나 혼자 살라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나 적금 들은 걸로는 친오빠 차 사준다는 거야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바엔 ㅈㅅ도 생각했는데 아 나 진짜 어쩌지 사는 게 사는 것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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