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춥길래 베란다 가니까 문 열려있어서 닫는 도중에 무의식?적으로 앞 동 보게 되었는데.. 살색 막 그런 게 되게 적나라하게 보였어.. 순간 나도 당황해서 벙찐 채로 5초..? 정도 멍 때렸다 그 뒤로 정신차리고 문 마저 닫고 호다다다닥 방으로 왔는데.. 실제로 처음보니 되게 부끄럽고 충격적.. 커텐이라도 치시지.. 문을 닫던가.. 하.. 난 아직 19살인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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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길래 베란다 가니까 문 열려있어서 닫는 도중에 무의식?적으로 앞 동 보게 되었는데.. 살색 막 그런 게 되게 적나라하게 보였어.. 순간 나도 당황해서 벙찐 채로 5초..? 정도 멍 때렸다 그 뒤로 정신차리고 문 마저 닫고 호다다다닥 방으로 왔는데.. 실제로 처음보니 되게 부끄럽고 충격적.. 커텐이라도 치시지.. 문을 닫던가.. 하.. 난 아직 19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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