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러갈때 대부분 더치페이 하고 아니면 밥은 내가 사고 영화는 니가 사고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건 돈 좀 차이나도 괜찮거든 아무 상관 없는데
더치페이 잘 하는 친구들은 진짜 잘 한단 말이야 내가 먼저 말 안해도 니가 밥 샀으니까 이건 내가 사줄게~ 이런식으로.. 그래서 그런 애들이랑 만날땐 아무 걱정 없는데
진짜 음..돈에 대해서 둔감한..? 뭐라 해야할진 모르겠는데 그런 애들 몇몇이 있는데 그런 애들은 내가 밥 사도 그냥 암말 없이 있다가 뭐 디저트 같은거 먹으러 가서도
내가 내가 밥 샀으니까 이거 니가 사야지 ㅋㅋㅋ 이런 말 굳이 꺼내게 만들고 나서야 아 맞다! 하고 이제야 생각난듯이 계산하고.. 내가 너무 돈에 집착하는 것처럼 보여서 스트레스 받아..솔직히 알아서 자기가 계산해야 하는거 아닌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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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