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살까 말까 고민 하던 나를 돌아보니까 사는게 맞는 듯 아 그때 살걸.. 하고 후회 하는 일이 은근 많다 그런 고민을 했던 물건들 생각해보면 사면 다 잘 사용할 것들이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