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마트가서 술 사려는데 계산대 아주머니가 나 차례 되니까 갑자기 계산대에서 손 떼고 정색 하시면서 목소리 깔고 신분증 검사하겠습니다.이러시길래 신분증 드리니까 한참 보시더니 앞에 계산대에 계신 아주머니한테 99됩니까?라고 물어보시고 계산해주시더라..당당하게 살 수 있는 나이가 되서 사는건데 괜히 죄지은 거 같은 느낌 들더라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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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랑 마트가서 술 사려는데 계산대 아주머니가 나 차례 되니까 갑자기 계산대에서 손 떼고 정색 하시면서 목소리 깔고 신분증 검사하겠습니다.이러시길래 신분증 드리니까 한참 보시더니 앞에 계산대에 계신 아주머니한테 99됩니까?라고 물어보시고 계산해주시더라..당당하게 살 수 있는 나이가 되서 사는건데 괜히 죄지은 거 같은 느낌 들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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