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필요할때만 타서쓰래서 용돈 안받는데 고삼따 진짜 놀러간적 다섯손가락에 꼽고 그래서 타서쓴적 거의엇어 이제 미자도 풀렷우니까 술약속도 많고 그래서 최근에 약속을 좀 많이나갔는데 당연하 나는 엄마한테 카드달라고했지 애초에 필요할때 타서쓰는 조건으로 용돈 안받아왔으니까 근데 나한테 요즘 너무 많이 논다고 뭐라고 하는거야 물론 요즘에 약속 많기는 했지만 고3동안 용돈도 안타고 놀지도 않았으니까 그동안의 돈은 굳은거잖아,,, 신입생 되기 전에 많이 놀겠다는게 그렇게 돈아까울일인가 ㅠ 그동안 용돈 받았으면 저축했겠지 하도 뭐라 그래서 수능끝나고 시작한 알바비 처음탄거 겨우 12만원인데 그걸로 놀겠다니까 돈아까운줄 모른다면서 또 뭐라그러고... 진짜 억울하고 서운해

인스티즈앱
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