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엄마랑 나 둘다 5시에 읽어나서 엄만 거실에세 티비 보시고 난 방에 있었거든 근데 9시까지 아침은 말도 없으시길래 아침 없나보다.. 하고 점심메뉴 물을 요량으로 엄마께 "아침은 없지?" 했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나가셨어.. 나 진짜 당황스러움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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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엄마랑 나 둘다 5시에 읽어나서 엄만 거실에세 티비 보시고 난 방에 있었거든 근데 9시까지 아침은 말도 없으시길래 아침 없나보다.. 하고 점심메뉴 물을 요량으로 엄마께 "아침은 없지?" 했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나가셨어.. 나 진짜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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