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에 오기로했는데 얘가 다 준비하고 마싯눈거 사가지고 버스기다리면서 나 깨울라고 전화했는데ㅠ 근데 우리집에 가족이있는거야 말로는 어쩔수없지 갠차나 이러는데 목소리가 안갠차나 ㅜ 톡도안봐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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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집에 오기로했는데 얘가 다 준비하고 마싯눈거 사가지고 버스기다리면서 나 깨울라고 전화했는데ㅠ 근데 우리집에 가족이있는거야 말로는 어쩔수없지 갠차나 이러는데 목소리가 안갠차나 ㅜ 톡도안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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