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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1. 나는 살이 잘 안찌고 잘 안빠지는 체질인데 

재수전 52 -> 재수후 46 으로 6키로나 빠짐... 

 

2. 수능 보기 전 막판에 몸이 엄청 망가짐 

체력이 딸려서 매일 한약+각종비타민 엄청 챙겨먹음 

나는 체력으로 버텼다기보다는 ㄹㅇ정신력으로 버틴듯... 

 

3. 수능 보고 나서 일주일동안 입원함..^^ 

그전부터 계속 스트레스성 장염이 있었는데 수능이랑 논술 중요한 학교들 끝나고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지 갑자기 아파서 응급실갔다오고...결국 입원..ㅎㅎ 

 

 

이렇게 재수가 힘듭니다...재수한 다른 익들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내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시력이 안좋아지고 배(위,장)이 아프고 생리가 불규칙해지고 그랬어...아 생리 불규칙은 나도 포함.. 

 

아무튼 재수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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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시력이 너무 안 좋아졌어...원래 안 좋았는데 더 안 좋아지니까 무섭다
살도 쪘어 겉으로 보기엔 똑같은데 근육이 빠지면서 다 지방이 차서 건강도 안 좋아짐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내가 웃어도 마음 편히 웃지를 못 하는 느낌이었어 일년을 꼬박 하루도 빠짐없이 우울했고 불안했다 사람도 피하게되고 나 자신이 너무 작아지는 느낌에 눈치도 많이 보면서 살았다...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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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근육이 사라지는 느낌이 뭔지 알겠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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