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락 안하는 사이 였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 이후로 계속 연락 이어가는데 카톡 재미도 없고..소올찍히 내 사생활 들키는 기분이라 공부를 하든 안하든 별로 알려주고 싶지 않은데 뭐할거냐고 물어보는데 안 볼 사이도 아니라서 씹는거도 못하겠고 차단도 못하겠는데 이럴땐 어쩜 좋아?서로 이성적으로 연락하는거 아닌데도 불편해 부모님들끼리 다 완전 잘알고 여행도 가고 그런사이라 어떤식으로 답장할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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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락 안하는 사이 였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 이후로 계속 연락 이어가는데 카톡 재미도 없고..소올찍히 내 사생활 들키는 기분이라 공부를 하든 안하든 별로 알려주고 싶지 않은데 뭐할거냐고 물어보는데 안 볼 사이도 아니라서 씹는거도 못하겠고 차단도 못하겠는데 이럴땐 어쩜 좋아?서로 이성적으로 연락하는거 아닌데도 불편해 부모님들끼리 다 완전 잘알고 여행도 가고 그런사이라 어떤식으로 답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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