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3560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진짜 내가 간호사될수있나싶어..... 약들은 엄청많고 장치들도 엄청많고..... 엄청바쁘고 내가 여기서 바보되는기분이고 한번에 말 못알아먹고 바이탈 재는것도 느리고 나중에 취업해서 투약사고 일으킬까 두렵고 맨날 눈물나....
대표 사진
글쓴이
맨날 혼나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꼭 3학년 때 내모습 보는것 같다... 처음인데 많이 낯설고 힘들지? 마음고생도 쓰니나름대로 많이 했을 것 같아. 모든게 처음이라 더 힘들게 느껴질거야. 잘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돼서 지칠거고... 근데 시간이 지나면 분명 지금보다 훨씬 능숙해져. 아직은 적성을 판단하긴 이를것같아 첫 실습 나갔다오면 대부분 학생들이 이 길은 아닌것 같다라고 많이 생각하는데 조금 더 버텨봐. 그러고 나서도 임상이 맞지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간호직공무원이나 교직을 했다면 보건교사도 한번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싶어. 그리고 공무원 준비는 어려운데 전공을 살리고 싶다면 꼭 큰병원에 가지 않아도 돼. 선배중에서 큰병원에 있다가 작은병원으로 이직해서 잘다니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 아직은 시간이 좀 있으니 천천히 생각해봐 힘내구!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아 이거 2만원인데 살까 말까 ‼️‼️‼️‼️‼️
21:43 l 조회 1
1개월차 중고신입인데 업무 속도ㅠㅠ
21:43 l 조회 1
다이소 스킨 케어+피부과 관리 vs 백화점 명품 라인 스킨 케어
21:43 l 조회 1
신입 일주일 사이에 3명 런침
21:42 l 조회 6
일본 여자 평균키가 157~158이구나…?
21:42 l 조회 7
한능검 공부 중인데
21:42 l 조회 8
00년생인데 내가 12년만 지나면 40이라는게 구라같아 3
21:42 l 조회 7
숫자도 영어로 말 못하는 사람도 유럽여행 혼자 가능?
21:42 l 조회 6
나 이재용 숨겨진 딸이야
21:42 l 조회 12
운전 누구한테 배웠어??2
21:42 l 조회 10
직장익들아 ㅜㅜ 나 회사에서 너무 짜증 많이낸다는겅까??ㅠㅠㅠㅠㅠ
21:42 l 조회 8
기빨러 (energy drainer) 도 나르 유형이야?
21:41 l 조회 5
아빠가 차 살 때 돈 보태주는 거 뭐가 나은지 봐주라..
21:41 l 조회 9
기댈 곳 없거나 아무한테도 안기대는 사람없냐..
21:41 l 조회 9
지금이라도 에어컨 제습 틀까..?
21:41 l 조회 7
어릴때 출산하면 훨씬 그 과정이 수월해?4
21:41 l 조회 17
호프 벌써 세번째 보고옴 너무재밌음 하… 1
21:41 l 조회 11
나 진짜 한심한거 같아 6
21:40 l 조회 30
회사에서 왜요? ㅇㅣ래버림
21:40 l 조회 33
역사는 이해야? 암기야?7
21:40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