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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나 주변에서 ‘아 그 마른 애?’ 라 할 정도로 마른 편인데 학년 올라가면서 살이 조금씩 찌긴 했거든 2kg정도  

그래도 보기좋게 말랐다 소리 듣는 정도? 

근데 집에서 뭐 먹기만 하면 엄마가 니가 그러니까 살이 찌지 이러면서 잔소리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냉장고 문만 열어도 또 먹냐 뱃살봐라 이러고 미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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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다...진짜 엄마 나보고 맨날 살빼라고 허벅지봐라 이러고..주변에선 너가 뺄 살이 어딨냐고 하는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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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도 그래서 엄마만 그 소리해!!! 이러니까 그 사람들은 내 알몸을 못봐서 그런대 아니 주변사람들이 내 알몸 볼 일이 언제 있는데 대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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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아빠가 살빼란 식으로 말함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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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완전 나다 난 아빠한테 살쪘다고 매일 들음.. 그래서 난 중학생때까지 내가 마른줄 몰랐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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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막 마른편은 아닌데 작년 여름에 6키로 정도 빼고 이제 그냥 보통 정도가 됐거든.. 근데 방에서 나와서 뭐 먹으려는 시늉만 해도 엄청 혼나ㅜ 진짜 속상해서 많이 울고 간식같은거 몰래 사서 방에 작게 딸린 베란다에서 먹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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