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어디다가 말해야 하지 몰라서 그냥 여기적어 너무힘들어서.... 그냥 유서 내용도 생각하게 되고 실제로도 적을까 했었고 물에 빠져 죽는 생각도 하고 뭘해야 죽을수 있을까 매일 밤마다 자기전에 나도 모르게 생각해 내가 자살하는 모습을 너무 무서워서 매일 울어 사람들이 너무 무서운데 복학해야 하는 날이 다가오니까 더 심해지는거 같아 나도 진짜 내가 싫은데 죽고싶은데 엄마아빠 때문에 못 죽겠어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진짜 너무 무섭고 힘든데 말 할사람이 없어 눈을 감으면 내가 물에 빠지는 생각 유서내용생각 죽는 생각 이거 뿐이야 오늘은 내가 물에 빠졌는데 구해져서 응급실로 가서 살아 의사선생님한테 그랬어 제발 나좀 죽여달라고 옥상에 뛰어내릴까 하는데 엄마아빠가 우는 모습을 보고 내려와 오늘 저 내용이 머리속에 그려지더라 생각하는데 무서워서 나 혼자 울었어 그냥 치료해도 똑같을꺼고 내 자신이 싫고 사람들이 무섭고 나 버틸 수 있을까 2018년이 되고 든 생각은 하나야 내가 내년을 볼 수 있을까... 내가 버티고 살 수있을까 눈을 감는 순간이 무서워 내가 죽는 상상을 해서 나 좀 살려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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