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족문제로 좀 힘든 적이 있어서 심리치료 받다가 그 쪽 사람들이랑 만나게 됐는데 성경공부가 자기랑 잘 맞는다고 얘기하다가 나중엔 나랑 동생도 그 쪽에서 일하면 어떻겠냐고 하는데 진짜 대환장파티였음... 가족들이 말려도 처음엔 자기도 좀 이상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괜찮은 곳이더라, 이러다가 나중엔 날카로워져서 그거 다 다른 교회가 하는 모함이라고 하는데 진짜... 반대쪽으로 향하는 믿음이 얼마나 답이 안 나오는 싸움인지 처음 알았음... 빠져나오는 건 스스로 깨닫는 수 밖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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