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쓸때부터 최저 못 맞출꺼라고 낮춰서 쓰라그러더니 결국 합격은 못했지만 최저도 하나말고 다 맞췄고 우리반에 수능으로 간다고한 애들보다 수능도 잘쳤는데 왜 내가 재수할려고 결심한거는 가벼운 결정으로 보는거야? 결국 자기가 수시로 쓰라그러던 학교는 결국 진학사로 봤을때 안정으로도 안뜰정도로 나는 열심히했는데 왜 내가 그냥 대학 맘에 안들어도 가면 잘 지낼꺼라고 자기마음대로 판단하고 정시로 갈수있는 학교가 없어서 재수하는 애가 상담 안나오는거는 결정을 굳게 한거고 나는 부르니까 예의상 나가는데 그건 굳게 결정을 한게 아니라고 하는지 너무 서러움 항상 나는 할 수 없을꺼라고 하고 내가 해내면 거기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으면서 다음에 또 못 할꺼라고 하는지 나는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음 너무 서러워서 학교 나오면서 생각하는데 너무너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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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