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로 도망간 나한테 문 바로 차면서 이년 이러면서 죽여버리겠다고 하는 거, 자기 말 안 듣는다고 나 밀치는 거, 내가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도 방관하는 거, 나한테 갑자기 욕하는거, 이 일들에 대해서 아무런 사과도 없는 거, 오히려 이 일들을 언급하는 내게 쪼잔하게 왜 그러냐 이러는 거, 난 아직도 두려운데 우리집은 화목하다고 계속 주입시키는 거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
화장실로 도망간 나한테 문 바로 차면서 이년 이러면서 죽여버리겠다고 하는 거, 자기 말 안 듣는다고 나 밀치는 거, 내가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도 방관하는 거, 나한테 갑자기 욕하는거, 이 일들에 대해서 아무런 사과도 없는 거, 오히려 이 일들을 언급하는 내게 쪼잔하게 왜 그러냐 이러는 거, 난 아직도 두려운데 우리집은 화목하다고 계속 주입시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