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뭔 잘 못을 했는데 전화하더니 이래라 저래라하고 끊자마자 내한테 뭔 ㄴ이 뭔 ㄴ이 욕 하고 밥은 쳐 들어가냐고 밥 먹고 있는데 싱크대에 다 버리고 매일 지 소중한 아들 상처 받을까봐 아들한테는 뭐라 못 하고 내한테 다 풀어 진짜 지친다 짜증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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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뭔 잘 못을 했는데 전화하더니 이래라 저래라하고 끊자마자 내한테 뭔 ㄴ이 뭔 ㄴ이 욕 하고 밥은 쳐 들어가냐고 밥 먹고 있는데 싱크대에 다 버리고 매일 지 소중한 아들 상처 받을까봐 아들한테는 뭐라 못 하고 내한테 다 풀어 진짜 지친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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