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생각해도 웃기다 좀 훈훈하게 생기신 분이였는데 나 친구 티켓팅 도와주러 혼자 피시방 가고있었거든.. 독서실에 있다가 온거라서 그냥 검정바지에 검정 롱패딩에 검정 긴머리였음 사람들 많은데 가니까 예의상 화장과,, 아무튼 그러고 폰하면서 가고있었어 누가 뒤에서 저기.. 이러는거야 난 길물어보려는줄 알고 네?? 이러면서 뒤돌았는데 저기..번호 주실 수 있으세요? 이러는거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저 고삼인데.. 이랬는데 그사람이 아.. 이러길래 내가 저 고삼... 한번 더 이러니까 죄송합니다 하고 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한 21? 22? 돼보였어ㅋㅋㅋㅋ 번호는 안줬지만 올해 스타트가 좋아서 자랑하려고 왔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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