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80키로 까지 나갈때가 있었는데 그때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친구어머니가 나 위아래로 훑더니 인사무시하고 방으로들어가심 그리고 나가니깐 친구한테 왜저런애랑 노냐고 뭐라했다는거ㅋㅋ근대 이런일 진짜많아서 마음먹고 살진짜열심히 빼서 50초반까지 뺐단말야 그랬더니 그때그친구 어머니가 어머 쓰니 엄청예뻐졌다 미리미리 살좀빼놓지 이러면서 잘해주는데 기분구리더라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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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80키로 까지 나갈때가 있었는데 그때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친구어머니가 나 위아래로 훑더니 인사무시하고 방으로들어가심 그리고 나가니깐 친구한테 왜저런애랑 노냐고 뭐라했다는거ㅋㅋ근대 이런일 진짜많아서 마음먹고 살진짜열심히 빼서 50초반까지 뺐단말야 그랬더니 그때그친구 어머니가 어머 쓰니 엄청예뻐졌다 미리미리 살좀빼놓지 이러면서 잘해주는데 기분구리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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