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동생이 있는데 완전 개 망나니야 여자애고 올해 23세 됐고 지 서울에서 산다고 아빠가 보증금 100에 50짜리 해줬는데 거기도 월세 못내서 쫓겨나고 여기저기 옮겨붙다가 나 있는대로 왔는데 집에 있는거 다 건들여..건들지 말라고 해도 건들고 내 물건 갖다 팔까봐 벽장에 넣어놓고 자물쇠로 잠가놓고 있어..고양이들도 얘 때문에 세탁기 뒤나 침대 밑에서 절대로 안나오고 얘 잠깐 나가면 그때 나오고 그래..어제 울면서 제발 나가라고 너 랑 같이 살기 싫다고 그랬는데도 응~~ㄴ ㅇㅁ 이러면 깝죽 거리고 어쩌라고 무수년아 하면서 욕하고 집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지가 먹은거 절대로 설거지도 안하고 설거지 하라고 하면 나중에 한다면서 절대로 안해 얘가 먹을거에 욕심 많아서 집에 있던거 거의 다 먹었고 나 혼자 있으면 한달 먹을거였는데 일주일만에 다 털렸어 새벽에 소리 지르고 원룸이여서 다 들리는데 지르지말라고 하면 더 질러버려.. 일 구하라고 해도 절대로 안구하고 집에서 먹고자고 먹고자고 밖에 안해 나 혼자 있을때 보일러도 많이 안틀었는데 얘는 몇시간동안 내내 틀고 알바끝나고 들어오니까 바닥이 완전 뜨근뜨근해져 있고 지는 가스비 전기세도 안낼거면서 마음대로 쓰고 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대화를 해보려고 해도 말을 안들으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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