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그런 걸 떠나서 내 또래에 이성인 사람들이랑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좀 더 나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거 같아 혼자서 스스로를 볼 때는 자기비하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남들이 이렇다 저렇다 하면 어? 내가? 이러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듯 과소평가를 넘어서 자기 비하 수준으로 본인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성을 사귀어서가 아니라 그냥 이성인 사람을 만나면서 얘기하면 객관적으로 본인의 좋은 점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인스티즈앱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