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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67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살빼기전 외모지상주의를 잘 느끼지 못했다. 

- 오히려 살빼고 나서 하나씩 느끼는 중. 

그때는 날 욕하는지 몰랐는데 살빼고나니 그때 ~그랬지, 누가~이렇게 말했는데 라며 웃으며 얘기하는데 전혀 웃기지 않음. '그땐그랬지' 처럼 살찐사람 앞에서는 기분나쁠까봐 말 못했던 말을, 뒤에서 했던말을 지금에서 하는지 내가 살을 뺐다고 과거의 내가 없어지는건 아닌데 

 

결론은! 살빼면 주변반응도 좋고 너무 행복해지는건 맞아 일단 내 모습이 바뀌니깐! 근데 이런 주변반응들이 너무 상처가 되기도하더라. 얼마전에 친척만났는데 지나가는말로 저번에 살쪘을때는 말걸기도싫었다고 이런식으로 말했는데ㅋㅋㅋㅋ 참~ 어이없지 뭐ㅋㅋㅋㅋㅋㅋ 일단 뚱뚱해서 좋은건 없는 세상인거같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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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너 그때 그랬지 이거 진짜 쟈증남... 난 진짜 힘들게 뺐는데 더 빼야된다 했을때도 속에 화가 치밀었곸ㅋㅋㅋㅋ마치 그때의 난 사람도 아니었다는 듯이 취급하고..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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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난 그때의 나도 사랑하는데 왜 본인들이 나를 그렇게 평가하는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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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도 잘지냈고 지금도 잘지내는데 그때는 뭐 못살겠고 침울하고 그런상황도 아니었는데 왜 날 그렇게 판단하는지 이해불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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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몇달정도걸렸어?ㅠㅠ...운동한시간도알려주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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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먹는양 완전 줄였어~ 6개월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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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30키로정도 뺐는데 아직도 갈길이 멀어... 지금은 웃으면서 맞아 너 그땐 진짜 솔직히 눈뜨고 못봐줄정도였는데~~ 이런말 가족들이 너무 쉽게하는거 상처야 지금도....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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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들이 그런말 가장 많이하는거같아ㅠㅠㅠ 그냥 지금은 웃고넘어가지~ 이렇게 생각하지몰라도 듣는사람은 그게 아니거든... 나도 아직 갈길이 멀어.. 같이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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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지금에서야 하는소린데~ 이러면서 툭툭 던지는 말들 ㅠㅠㅠㅠ 쓰니말 정말 공감가 살뺐다고 과거의 내가 사라지는건 아닌데ㅠㅠ 쓰니는 살빼기 전에도 후에도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야 우리 자신을 위해 더욱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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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지금도 그전도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이야 어떤 모습일지라도 내 존재가 가장 아름다운거니깐! 응원할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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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나가다가 미안해ㅠㅠ..?혹시 30kg 빼는데 얼마나 걸렸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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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헉 아니야! 미안할것까지야 난 빡세게 20키로까지는 한 2~3달? ㅠㅠㅠ정도에 걸쳐서 뺀거같아 그 후로 5달정도는 공부하느라 유지하면서 천천히 10키로 뺐어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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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내가 2달에 20kg 목표인데ㅠㅠㅠ운동이나 식단 같은거 어떻게 했어?? 자꾸 물어봐서 미안하다아아?다이어트중인데 자꾸 의지가 약해져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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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익인이도 분명 할수있을거야! 난 다이어트한약 덕을 좀 본것같아! 운동은 헬스다녔구 하루에 한시간? 정도 땀뻘뻘날정도로만했어 운동을 딱히 많이 한것같지는 않아! 식단은 끼니마다 한약 먹고 밥 반공기 정도로 줄였어 난 근육량이 정말 없어서 (지금도ㅠㅠ) 근육을 유지 혹은 늘리려면 밥 반공기씩은 꼭꼭 먹어야한다고 병원에서 그랬거든! 대신 그 처음 2~3달동안은 밤 6시 이후 또는 자기 6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안먹은거같아! 밀가루도 줄이려고 노력했구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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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진짜대단하다ㅠㅠ 혹시 헬스다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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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응! 커브스라고 혹시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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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니 잘몰라ㅠㅠ 검색해봐야겠다 고마워!!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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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응응 난 그거 추천해! 하루 30분만해도 정말 땀 많이 나거든! 다이어트 성공하길 바라!!! 좋은 하루보내^0^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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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4에게
웅 고마워 즐티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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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ㅠㅠ완전 대단하고 좀 맴찢이네 ㅠㅠ다이어트 팁좀 알려주라 ㅠㅠ나는 의지박약인데 배고플때 어떻게 참앗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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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운동도 안했고 무리하게 빼고싶지않아서 굶은건 아니라서 딱히 식욕이 땡기고 이런건 크게 없었던거같아~ 그리고 뭐 먹고싶어서 그냥 참았어 먹는순간 끝이니깐! 말그대로 참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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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진짜 대단하다 식욕이 크게땡긴적이없다니!! 고마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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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느정도는 먹었ㅇ어! 나는 양을 줄인편이라서 떡볶이 먹고싶으면 먹는데 조금만 먹고ㅋㅋㅋㅋ이런식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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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오케이!!!! 정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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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멋있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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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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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우리아빠가 살 빼고 나서 살쪘을 땐 어떻게 친구 사귀었냐고 물어보셨어 ㅋㅌㅋㅋㅋㅋㅋ쿠ㅜㅜㅜ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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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고ㅋㅋㅋㅋㅋㅋㅠㅠㅜㅜㅋㅋ친구랑 전혀 관계없습니당 아부지..ㅠㅠㅠ 근데 나도 이런말 들었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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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7키로 뺀 쓰니 공감하구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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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느끼는구나.. 참 웃픈현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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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맞아 난 10키로 뺐는데도 우리 아빠가 제일 많이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 빠졌다고 내가 다른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기분 나쁘다고 말해도 걍 흘려 듣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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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한사람은 잘 모르는거같아 받는사람만큼.. 난 나인데 말이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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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부럽다.. 그렇게 과거의 너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서.. ㅜㅜ 나는 그렇지 못해서 자존감 키우려고 노력중이야 쓰니는 쓰니자체대로 존중받을만한 사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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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충분히 사랑받고 사랑할 좋을사람인걸..ㅜㅜ 나는 내 겉모습이 약간 변화했을뿐이지 내가 변했생각하지는 않아 그래서 그냥 내 과거도 좋고! 지금도 좋아! 사실 나도 살찌고 정말 내가 싫었을때가 있기도했는데.. 이런 나를 나 스스로도 싫어하면 다른사람들은 얼마나 더 싫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그래서 어느순간 조금씩 바뀌어갈려고 노력했고! 노력하니깐 되더라.. 익인이도 그랬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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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어제 병원에서 검진 다 하고 체질이랑 검사결과에 맞춰서 식욕억제제랑 지방분해하는 약 타왔어.. 내 목표가 30kg 감량인데 쓰니 너무 멋있고 부럽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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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도움받는것도 난 좋다고생각해!! 이제 익인이도 변화 할 일만 남은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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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마자 그래서 나지금 너무 걱정과 짜증이나서 잠이안와,,주변사람 오지랖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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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 주변사람들...이 희망도 주지만 스트레스도 주는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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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 운동 안하고 먹을거 줄여서 뺀거야??!???!! 대단하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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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을 줄이면서 했어!! 운동으로 뺐다기엔 운동을 열심히 한건아니라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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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시작해야하는데
잘할수있을까?ㅠㅠ
빼면 정말 주변 반응이 달라질까 싶고ㅠㅠ
나를 위해서 빼는 건 맞지만 주변에서도 하도 뭐라그래서 주변 반응도 신경안쓸수가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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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럼! 일단 시작부터해봐 천천히라도 좋으니깐! 조금이라도 변화된모습보이면 더 열심히 할수있을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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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고마워ㅠㅠㅠㅠ
한 5키로만 빼도 달라질까?
쓰니는 어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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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몸무게에 따라 다르겠지! 본인몸무게에 10%를 빼면 보통 티가나! 나는 5kg뺐을때는 거의 나만 아는정도? 그 정도만 티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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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유지 어떻게 했는지 물어봐도 될까? ㅠㅠ항상 유지가 힘들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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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속있으면 딱 그때만 먹어~ 좀 많이 먹은거같으면 담날 잘 안먹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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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역시.... 진짜 이게 너무 힘들어 그렇게 해서 뺐는데 빼고 나서도 맘껏 못먹고.... 체질을 타고나야하나봐ㅠㅠㅠ너무 스트레스다 쓰니 진짜 고생많았어 너무 멋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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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는 살쪄서도 오만 자존감 도둑들 때문에 스트레스만 더 받고 자존감만 더 떨어지고 어쩔땐 내 스스로가 혐오스러울때도 있음 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왜 살을 못 뺄까... 죄는 아닌데 내가 죄인인거 같고... 그리고 은근슬쩍 상처주는 사람들도 정말 싫어 이 말도 진짜 싫어 넌 안긁은 복권이라고 왜 안긁고 이렇게 한심하게 있냐고 이러고 내가 살찐걸로 자존감 다 떨어져서 남자친구도 안사귀고 그러고 있으니까 살만 좀 빼고 노력하면 남자친구가 잘도 생길텐데 이러고 니보다 더 뚱뚱하고 못생긴 사람도 잘만 만나는데 넌 뭔 문제 있냐 이러고... 친척들은 더 심하지 우리집안에 너같이 뚱뚱한사람 없다고 살빼라카고 친척 결혼식 같은데 격식차린다고 원피스 입고 갔더니 다리도 굵은데 그런거 왜 입냐고 대놓고 꼽주고 뚱뚱해서 쪽팔리다 그러고 밖에 나가서 나보고 호칭(큰아버지, 삼촌, 고모, 이모 등등등..)라고 부르지도 말라카고... 이런거 생각하면 진짜 서럽지 진짜 이런거만 보면 이 바득바득 갈고 살빼고 싶은데 매번 작심삼일 그래도 이번에 운동은 현생에 치여서 열심히 못 했지만 그래도 식단조절 열심히해서 8kg이나 뺏는데 나는 워낙 고도비만이라 티도 안나고 더 슬프다 대체 누굴위해서 살을 빼야하는지도 모르겠고ㅠㅠ 쓰니가 부럽다 나도 독하게 마음 먹고 살빼고 싶은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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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글보고 너무 나같아서.. 나를보고있는거같아서 안타깝기도하고... 내가 겪었기에 어떻게 괜찮다고 말해야하기도 어려운거같아.. 근데 일단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다이어트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 나는. 물론 그 과정이 너무 힘들고 정말 억울하지 타고난 애들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고 이렇게까지 찐 사람은 많지도 않는데 왜 나만.. 나도 이런 생각 정말 많이 했거든.. 근데 생각해보면 그동안 내가 막 먹고 나 좋자고 그랬던거 같아 뒷일 생각안하고... 그래서 나도 다이어트란걸 제대로 해봤어 그러니깐 주변사람들도 못만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때 나를 돌아보게 되더라! 나를 조금 더 알게되기도하고. 힘들겠지만 익인이가 행복하고 조금 더 사랑하기위해서 해봣으면 좋겠어! 내가 느낀건 다이어트해서 나빠지는건 절대 없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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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사실 요즘 건강때문에 해야겠단 생각은 미친듯이 들어 몸매보단 건강때문에 나이도 있고 하다보니까 진짜 더늦으면 안될거 같아서 근데 일 자체가 밤낮이 바뀌는 교대근무다 보니까 시작을 해도 금방 지쳐하고 나약해지더라 근데 진짜 일을 그만둬서라도 해야겠다 마음은 먹는데 다이어트도 진짜 돈있어야 할것 같더라 근데 일 그만두면 수입이 없는데 어쩌나 싶기도하고 나는 워낙 고도라 30kg은 빼야지 그나마 보통체격이 되는데 그것도 단기에 확 빼면 안되고 체중때문에 관절에 무리가는 운동은 하면안된다 하더라고 쓰니는 아떻게 뺏어? 난 8kg도 사실 식단조절 했다고하지만 일이 너무 바쁘고 밥 제대로 챙겨먹고 할 시간 없고 시간에 쫏기다 보니까 인스턴트죽만 챙겨먹다가 빠진거거든 근데 내가 교대근무라서 운동도 식단조절도 힘들다고 하니까 다들 그냥 다 합리화고 핑계라고 생각하는 하람들도 있더라 내가 의지박약 인것도 맞지만 내 상황이 그런데 그것 마저도 비난하는 사람들이 너무 밉고 이런 내 자신도 너무 싫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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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이어트중에는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긴한데 ㅠㅠ 일단 식단을 바꿔보는게 어떨까? 일단 인스턴트는 다 끊고! 한식위주로! 아니면 도시락을 들고 다니는것도 좋아 일이 번거롭겠지만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는 아무래도ㅜㅜ! 그리고 운동은 pt를 받는것도 좋아 전문적이니깐 일때문에 바쁘고 그러면 가까운 헬스장이라도! 사실 혼자 걷는게 제일 좋기는해!! 노래들으면서 이런저런 생각하고 살빠진 내 모습 상상하면서 최면도 걸어보고~ 일단 익인이가 변화 할 생각이있으니깐 조금만 더 굳게 마음먹고 한다면 좋은결과 있을꺼같아. 물론 지금도 예쁘고 소중한 사람이라는건 절대 변하지않는 사실이지만 익인이가 스스로를 조금 더 사랑할 수 있고 당당할 수 있기위해서 먼저 스스로에게 약간의 변화를 줘보는건 어떨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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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고마워ㅠㅠㅠ 진짜 새해인데 마음확먹고 빼봐야겠어 다른건 다 필요없고 나도 로드샵에서 사이즈 눈치 안보고 옷 사보고싶다 진짜 노력해야겠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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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응원할께!! 같이해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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