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엄해서 알바도 못하게 하고 통금도 여덟 시까지라 엄마가 필요한 거 있으면 사 주고 용돈보다 돈 더 주고 통금보다 늦을 때 말 좀 잘해 주는 편인데 그걸로 니는 엄마 등골 그만 빼먹으라 하고 진짜 잘하라 하고 알아서 충분히 잘하는데 아 짜 어짐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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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해서 알바도 못하게 하고 통금도 여덟 시까지라 엄마가 필요한 거 있으면 사 주고 용돈보다 돈 더 주고 통금보다 늦을 때 말 좀 잘해 주는 편인데 그걸로 니는 엄마 등골 그만 빼먹으라 하고 진짜 잘하라 하고 알아서 충분히 잘하는데 아 짜 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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