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쪽 호텔에 주방에 근무중 난 1년2개월정도 됐고 새로들어온애가 3개월정도 됨 근데 일을 너무못해서 일하기싫은거같고 뭔가 일의 흐름도 모르고 칼질도 모르고 레시피 똑같은거 10번넘게 설명해준거같은데 그것도 모르고 칼질도 두께 이정도로 잘라라 이야기해도 엉망진창이고 냉장고 정리도 안하고 진짜 거의 상해서 버리는수준 그래서 항상 내가 뭐라고하고 하는데 나보고 너가 주방 분위기 흐린다고함 걔한테 잘못된거 말해주는건데 부장이 나보고 자기도 뭐라안하는데 내가 왜 뭐라고하는건지 모르겠데 자긴 그 애가 쉬면 그파트 안들어가니깐 그러지 난 거의 똥치우는 변기통같음 항상 마감도 안도와주고 주방5명이다 이럼 한명 발주넣고 한명은 일찍퇴근하고 3명이서 하는데 다른 남자있는데 그 남자랑 담배피러가서 안오고 화장실간다고 발주넣는다고 안오고 혼자 매일 청소하고 나도 진짜 대폭발해서 이야기해도 그냥 고양이손이라도 빌리자고 니가 더 하라고 돈은 똑같이 받는데 심한거아닌가 나만그래? 그 당사자들한테도 엄청 화내면 지금 담배 피고 오셨어요? 이러면 아니 발주넣고왔다고 구라치고 냄새나는ㄷ 나도 담배 피고 바로오는데 같이 피기싫음 어져서 아 진짜 내가 이상한건가 뭐라해야 해결될까 퇴사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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