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내용은 내가 죽어서 영혼이 되었고 슬퍼하는 엄마를 위로해드리려고 엄마 등을 쓰다듬으려고했는데 그대로 몸이 관통돼 목소리도 안 나와 너무 답답해서 발버둥치다가 눈뜨는순간 아 살기잘했다싶었어 근데 그 꿈 굉장히 사실적이었어 진짜로 정말로 죽음 경험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영혼이 빠져나와서 위에 동동 떠다니면서 사람들 사는 세상을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는데 내꿈도 그랬어 눈앞에 자살도구를 두고도 그 꿈 때문에 망설여져 근데 정신줄 놓아서 자살할뻔하다가 망설여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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