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 건 아니고 엄마가 화났단 말야. 오늘 엄마랑 한의원 가기로 했는데 나 몸살이 나서 엄마 혼자 갔다오라고 그랬거든. 근데 엄마가 나 또 처잔다고 안 간다면서 그래서 내가 서러워서 엉엉 울었단 말이야. 근데 진짜 몸살이 너무 심해서 방금까지 계속 누워있었는데 내가 뭘 잘못한 걸까???? 엄마 진짜 나한테 아무말도 안 해 ...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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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 건 아니고 엄마가 화났단 말야. 오늘 엄마랑 한의원 가기로 했는데 나 몸살이 나서 엄마 혼자 갔다오라고 그랬거든. 근데 엄마가 나 또 처잔다고 안 간다면서 그래서 내가 서러워서 엉엉 울었단 말이야. 근데 진짜 몸살이 너무 심해서 방금까지 계속 누워있었는데 내가 뭘 잘못한 걸까???? 엄마 진짜 나한테 아무말도 안 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