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그냥 아예 놔버린지 한참이라 재수는 솔직히 안될것같아서 일단 가긴가는데 진짜 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뭔가 엄청난 외강내유스타일이라 좀 항상 위태롭게 혼자 버티는데 다른지역통학하고 돈드는 거 여러모로 걱정하고 이렇게만 살까봐 많이 걱정돼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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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그냥 아예 놔버린지 한참이라 재수는 솔직히 안될것같아서 일단 가긴가는데 진짜 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뭔가 엄청난 외강내유스타일이라 좀 항상 위태롭게 혼자 버티는데 다른지역통학하고 돈드는 거 여러모로 걱정하고 이렇게만 살까봐 많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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