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어야 물 마시고 밥먹고 화장실 간다... 내방에 누워있는데 고양이가 거실에서 날 겁나 부르는거야 막 화내면서 냐아아앜오오오옼!! 이러면서 부르길래 나가니까 갑자기 밥먹고 내가 방에 들어갈려하면 다시 또 울고 그래서 내가 밥먹을때 옆에 있어주니까 또 잘 먹고... 뭔가 얘가 이렇게 된게 나 때문 같긴 해.. 고양이 항상 나랑 같이 자는데 요즘 난방 트니까 문 열려있음 공기 빠져 나가자냐.. 그래서 새벽에 얘 나갈려 할때마다 내가 하나하나 옆에 있어주고 그리고 얘 방에 들어오면 문 닫고 하루 마감하고 그래서 그런가.. 요즘 날 너무 귀찮게 해.. 하다 못해 자기 응아 하는 것도 보라고 함... 진짜...ㅂㄷㅂㄷ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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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