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입원해도 못가고 친구 기일이어도 못가고 꿈꾸는 사람도 많고 나도 그중 하나여서 그렇게 나를 갈아넣고 이를 악 물고 달려와서 하고있는건데 이젠 왜 하고있는건가 싶네 왜 하는 걸까 나는 이 일을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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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입원해도 못가고 친구 기일이어도 못가고 꿈꾸는 사람도 많고 나도 그중 하나여서 그렇게 나를 갈아넣고 이를 악 물고 달려와서 하고있는건데 이젠 왜 하고있는건가 싶네 왜 하는 걸까 나는 이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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