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편의점인데 나한테 먹을것도 주고 막 도움도 주신 분들 많은데 내가 그만둔다고 말씀드리고 언제까지 할 줄을 몰라서 그 분들 오셔도 말을 못했는데 어제가 마지막이엿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에 걸려ㅠㅠㅠ 내가 거의 1년 넘게 알바한곳이라..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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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편의점인데 나한테 먹을것도 주고 막 도움도 주신 분들 많은데 내가 그만둔다고 말씀드리고 언제까지 할 줄을 몰라서 그 분들 오셔도 말을 못했는데 어제가 마지막이엿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에 걸려ㅠㅠㅠ 내가 거의 1년 넘게 알바한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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