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3797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4일 전 N자전거 2일 전 N연운 4일 전 N승무원 어제 N키보드 4일 전 N친환경🌳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얼굴이 귀여운건 아니고 키가 150초반인데다가 덩치까지 작아서 여자애들은 날 엄청 귀여워하고 들쳐매고 업고 무릎에 앉히 맨날 안고다니는데 남자애들은 무섭다고해 왜지 

그 무섭다는게 진짜 무서워하는게 아니고 그거있잖아 아 ㅇㅇ이 무섭지~ 말도못걸겠어~ 이런느낌 남녀똑같이 대하는데 내 문젠가.. 

예뻐서절대X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랭 얼굴이 세게 생겼거등ㄴㅎ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눈꼬리 올라갔는데 설마 그거때문인가...! 호옥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예뻐서절대x 왜 귀엽냨ㅋㅋㅋㅋ 뭔가 이런 철벽스러운 면이 있을 거 같아ㅋㅋㅋ 외적인 면은 귀여운데 내적인 면이 단단한 거 아닐까? 남자애들 대할 때 말투가 단답이고 잘 안 받아주면 무섭다고 표현하더라구 남자애들 다 쫄보같아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해할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말투가 좀 툭툭 던지는편인데 그래서 그런걸수도있겠다 쫄보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간호학과익인데 부모님이 자꾸 강요해...
12:04 l 조회 1
러닝이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는 데 좋은거같긴해
12:04 l 조회 3
남들이 다 예쁘다는데 나는 그정도로 예쁜지 모르겠는데1
12:03 l 조회 9
우렁 강된방 쌈밥 40
12:03 l 조회 6
이디야 두쫀쿠 있길래 시켰다1
12:03 l 조회 9
아파트 월세계약하는데
12:03 l 조회 6
난 돈 없었던 시절에 걍 왁싱을 면도기로 했던적이 있음
12:02 l 조회 9
나 155에 74키론데 들어와줘ㅠ2
12:02 l 조회 11
주식 초보 도와줭!!! 아빠가 달에 50만원씩 준대 1
12:02 l 조회 16
중소보다 못한 공기업 자회사도 있어?1
12:01 l 조회 8
음식 각자먹기파와 쉐어파가 갈리면
12:01 l 조회 3
커피 정량보다 양 적게 담아주는거 같은건 몰까
12:01 l 조회 8
와 나 병원 대기할 때 일어나서 앉은 자리에 제 자린데요; 하는 거 첨 들어봄ㅋㅋㅋ
12:00 l 조회 12
남자 첫 인상 궁금 40 5
12:00 l 조회 34
오늘 임용 발표야?1
12:00 l 조회 18
새벽쿠팡 뛰고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나 김밥 자주먹었는데2
11:59 l 조회 37
아 너무떨려1
11:59 l 조회 8
겨 레이저제모 첨으로 받으려는데 몇번받아야 안자라?9
11:58 l 조회 35
은행 vs 7급 공무원8
11:58 l 조회 32
왁싱 많이 해?2
11:58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