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느낀거야.. 확실해.. 계속 따도 당하고 살아왔고 은따도 그렇고.. 친구도 없고 지금 이십대인데 아직도 그래.. 그래서 난 알았지 아 나는 환영받지 못 하는 존재구나.. 그래서 자기걸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참 신기하고 부럽다 우울하고 슬프다 나는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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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느낀거야.. 확실해.. 계속 따도 당하고 살아왔고 은따도 그렇고.. 친구도 없고 지금 이십대인데 아직도 그래.. 그래서 난 알았지 아 나는 환영받지 못 하는 존재구나.. 그래서 자기걸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참 신기하고 부럽다 우울하고 슬프다 나는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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