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술 성공하자마자 나 엄청 무시하네... 걔가 맨날 죽고싶다 예뻐지려고 성형한건데 더 못생겨졌다 하면서 울고불고 밥도 안먹고 할 때 옆에서 달래주고 위로해주고 데리고 다니면서 기분 풀어주고 재수술 할 병원 알아봐주고 재수술 비용도 보태주고 했는데 난 정말 그 애가 곧 죽을 것 같아서 너무 걱정돼서 내 친구라서 그렇게 죽을힘을 다해 다독여줬는데 재수술 성공하자마자 날 그렇게 무시하네 ㅎㅎ 너도 노력좀 하라느니 이제 예쁨의 차이가 너무 커져서 같이다니기 민망하다느니.. 장난스레 말해도 다 상처인데 ㅋㅋ 연을 끊는게 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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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