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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머리로는 고삼이다 고삼이다 하는데 ,, 

모르겠어 너무 복잡하고 마음이 안잡혀 

공부해야해 하면서 꾸역꾸역 하긴 하는데 ,,,, 아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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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의 1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많은게 변할거야
나중엔 다른 사람들보다 무조건 좋은 위치에 있진 않을수도 있지만 많은 선택의 폭이 생겨

나는 그걸 나중에 알아서 남들보다 늦었었어
지금은 의사야, 내 삶에 만족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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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아무리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직접 겪어봐야 아는 것 같아 나는 안일하게 생각했다가 논술 다 광탈하고 수능도 망해서 지금 재수 설득하고 있는데 겨우겨우 반수만 허락받은 상태거든 정시 접수 마지막 날까지 재수 설득은 해 볼 거지만...나는 1년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해도 절대 못 돌아가니까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눈 딱 감고 해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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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평가원 잘 나와도 소용 없어 나는 진짜...릿밋딧 국어 기출도 풀고 모고 기출은 진짜 외울정도로 풀었는데 평가원 1~2 뜨다가 수능 때 4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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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금 안하묜 나처럼 재수한당 ㅎㅅㅎ
애들 다 놀 때 난 학원다니고~ 불안해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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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학입시 성공과 망했을때의 현실은 생각보다 너무 다르더라 난 집에서 죄인이고 다른친구들 합격하는거보면서 매일 조울증 오더라
후회없는 1년을 꼭 보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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