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 열심히 안하다가 수능 망쳤는데 애는 재수하고싶어하고 엄마는 나도 그렇고 재수했다가 잘된 케이스가 주변에 전혀 없어서 유학보내든 전문대갔다 편입시키든 하고싶어하시는것같은데.. 거실인데 숨막혀 죽겠다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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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열심히 안하다가 수능 망쳤는데 애는 재수하고싶어하고 엄마는 나도 그렇고 재수했다가 잘된 케이스가 주변에 전혀 없어서 유학보내든 전문대갔다 편입시키든 하고싶어하시는것같은데.. 거실인데 숨막혀 죽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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